구미시는 16일 호텔 금오산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공동 회장 한화시스템 양태호 상무, LIG넥스원 이건혁 부사장)의 제2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산단혁신과]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516140323_xukzsqtc.jpg)
방위산업 기업협의회의 회칙을 개정하고 운영위원을 선임했으며, 국방 반도체 및 절충교역 등 방위산업과 관련된 세미나를 열어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를 공유했다.
![[산단혁신과]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516140336_yhnybzxz.jpg)
이어, 5월 29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리는 2024 항공 방위 물류박람회를 소개하며 많은 기업의 참여를 독려했다.
![[산단혁신과]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516140354_fhkizvlb.jpg)
2022년 10월 관내 방산 관련 업체 82개 사를 기반으로 창립된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는 현재 113개 회원사로 늘어났으며,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 등 체계기업 중심으로 중소‧벤처 기업들과 협력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내 체계기업을 중심으로 방산 대‧중소기업 네트워크 플랫폼을 지속해서 강화해 협력업체의 해외 방산시장 진출을 위해 힘쓸 것이며, K-국방 신산업 수도 구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방위산업 기업협의회가 그 중심에서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