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행안부와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합동 점검

- 경상북도의 신속한 재해복구사업 추진을 통해 재 피해 방지 총력

기사등록 : 2024.05.20 (월) 07:54:19 최종편집 : 2024.05.20 (월) 07:54:19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하, 본부장)은 5월 18일 2년전 태풍‘힌남노’내습 시 피해가 컸던 경북 포항과 경주를 방문하여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추가보도자료)_재해복구사업장_합동_점검.JPG

이번 점검은 2024년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의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지사는 먼저 포항 냉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경상북도 하천과장으로부터 복구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꼼꼼히 둘러본 뒤, 하천 통수단면 확보를 통한 홍수 방지를 위해 하상 준설토의 신속한 처리 및 하천 제방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호안의 견실한 시공을 통해 재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특히 태풍‘힌남노’내습시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던 냉천 주변지역에 대한 주민대피계획을 면밀히 살펴본 뒤 “금년 우기에는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대응해야 한다.”며 사전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포항시 담당자에게 대피소 위치 및 구호세트 비치 여부를 상세히 물어보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어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진행 중인 경주 왕신지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단순하게 공정률 파악 등 추진사항 관리 및 지적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시행청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재해복구사업의 조기 준공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자연재해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만이 재해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면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현재 진행 중인 재해복구사업도 조속히 추진하여 도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7
2026
/
2025
`
2024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