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청년 행복 임대주택 뜨거운 호응 속 접수 마감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성공적 신호탄을 쏘다!

기사등록 : 2024.07.01 (월) 12:40:25 최종편집 : 2024.07.01 (월) 12:40:25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청년 및 신혼부부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고령군 청년 행복 임대주택』신청자 접수를 최근 완료하고 입주 대상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심사와 호실 추첨 등의 과정을 거쳐 8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07.01-4 보도자료)(2024년 고령군 청년 행복 임대주택 접수 마감)청년 행복 임대주택을 둘러보는 청년(2).jpg

청년 행복 임대주택은 총 9세대로(49.11㎡ 3세대, 42.51㎡ 6세대) 구성되어 있으며,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이 구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시중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월 1만원의 파격적인 임대 조건으로(보증금 88만원 별도) 최장 4년동안 거주가 가능하다.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이러한 고령군의 적극적 노력과 임대주택 사전 개방을 통한 입주 대상자 편의를 도모한 결과 총 9가구(우선 공급 2, 일반공급 7)모집에 44명이 신청하였으며, 장애인, 4세 이하의 자녀를 둔 신혼부부 등의 우선공급은 3명, 일반공급은 41명이 지원하여 6대 1에 근접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고령군 청년 행복 임대주택을 향한 청년들의 뜨거운 애정과 열망을 반영한 수치라 볼 수 있다.


특히 신청자격을 고령군 거주 청년(18~45세)만으로 제한하지 않고 즉시 전입이 가능한 외지 청년으로까지 확대하여 인근 지역 거주 청년들의 많은 문의와 관심을 이끌어 내었으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군정 목표 실현에 대한 고령군의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됬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안정적인 주거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게 청년 행복 임대주택이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희망하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정책을 펼쳐 청년 여러분들의 삶과 함께하는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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