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관 영사, 경주 방문

놀란 바크하우스 미 영사, 주낙영 경주시장 예방하고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기사등록 : 2024.07.03 (수) 13:26:50 최종편집 : 2024.07.03 (수) 13:26:50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관 영사 일행이 경주시를 찾았다.

2_주부산미국영사관 영사 경주 방문.JPG

경주시는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영사 일행이 3일 경주시를 찾아 주낙영 시장을 예방하고 상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1_주부산미국영사관 영사 경주 방문.JPG

이 자리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3년간 전 시민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하여 전세계에 경주를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놀란 바크하우스 미 영사는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의 당시 한국을 방문한 조지 W. 부시 前대통령도 경주를 찾았던 만큼, 미국과 경주와의 인연은 매우 깊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경주가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경주를 찾은 놀란 바크하우스 미 영사는 2022년 8월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부임한 직후부터 부산, 대구, 울산, 경상북도, 경상남도 및 제주 지역과 미국 간의 교류 협력 업무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미 정부 관료의 경주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 마크 리퍼트 前주한미국대사, 2019년 다니엘 게닥트 前주부산미국영사관 영사, 前미연방의원협회(FMC)가 경주를 찾는 등 경주는 미국 정부 및 의회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
2025
2027
1
1)
`
2024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상주]상산교 재가설 완료…23..
[상주]국무총리배 전국 게이트..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