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기술지원과, 집중호우 피해 농가 현장 기술 지원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기사등록 : 2024.07.11 (목) 14:57:41 최종편집 : 2024.07.11 (목) 14:57:41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농작물 사후관리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선다.


김천시 기술지원과, 집중호우 피해 농가 현장 기술 지원-기술지원과(사진3).jpg

집중호우 피해를 본 농작물은 침수, 일조시간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불량 및 병해충 발생 등이 우려되어 배수,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등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작물 생육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작목별 피해에 따른 사후관리 기술지도 및 기상특보 발효 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안전 문자 발송 등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흥연 기술지원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에 대응하여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예찰 및 지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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