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백합’올해 첫 일본 수출길 올라

기사등록 : 2024.08.08 (목) 09:17:51 최종편집 : 2024.08.08 (목) 09:17:51      

봉화군 춘양면 권오석, 장미라 농가에서 생산한 백합이 지난 5일과 7일 올해 첫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 물량은 백합 10,000본으로 약 250만 엔(한화 2,400만 원)정도이다.


1. 봉화군‘백합’올해 첫 일본 수출길 올라.jpg

봉화군 주요 재배품목인 화훼는 약 58개 농가로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 백합을 재배하는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오다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침체로 수출 중단 후 올해 다시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봉화군 화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국내외 화훼 농가와 경쟁에서 봉화에서 생산된 화훼품목들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화훼 생산과 수출 확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2027
1
/
\\
????
???
2026
2024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