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칠곡군보건소, 치매 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총명학교」 운영

기사등록 : 2024.08.26 (월) 05:11:17 최종편집 : 2024.08.26 (월) 05:11:17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8월부터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기억총명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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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기억총명학교는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로당별 주1회 120분씩 8회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왜관읍, 석적읍, 북삼읍 내 경로당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수공예, 목공예, 음악,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치매예방법 등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날씨가 더워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가까운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참여함으로써 교육 수료 후 인지능력이 향상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칠곡군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칠곡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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