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된 지역 농특산물 쇼핑몰 ‘별빛촌장터’의 추석맞이 특판행사에서 1,180여 명이 구매를 통해 약 1억 3,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 [사진] 영천시,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행사 대박났다...단기매출 1억 돌파! (1).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919152949_twrllywt.jpg)
‘별빛촌장터’는 현재 약 200개의 업체가 입점하여 약 480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특판행사에서는 전 품목 20% 할인과 무료배송, 리뷰 이벤트를 진행했다.
![1 [사진] 영천시,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행사 대박났다...단기매출 1억 돌파! (2).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919153000_frhygiwm.jpg)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과일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된 ‘추석맞이 영천과일 단골만들기’ 온‧오프라인 특판행사에서도 영천과일 928상자가 판매되며, 약 2,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행사에서는 영천 사과, 샤인머스켓, 자두 등 6가지 품목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었다.
온라인 행사는 ‘별빛촌장터’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오프라인 행사는 대구 동구청, 수성구청, 울산 남구청 등 자매도시와 우호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약 1,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울산 남구청에서만 약 1,100만원이 넘는 구매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라 일부 소속기관에는 직접 배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행사의 취지가 ‘단골만들기’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영천과일을 맛본 분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영천과일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며, “영천시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 ‘별빛촌장터’도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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