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천시의회, 새벽 상수도 누수 현장 찾아 긴급 복구 작업 지원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 대응한 김천시

기사등록 : 2024.11.25 (월) 14:21:00 최종편집 : 2024.11.25 (월) 14:21:00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과 김세호, 김석조 의원은 11월 22일 새벽 양금동 황남치안센터 앞에서 발생한 상수도관 누수 사고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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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새벽 1시, 황남치안센터 앞 상수도 원관(직경 350mm)이 파손되며 양천동과 구성면 일부 가구에서 단수가 발생한 사건이었다.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이 심화될 우려가 있어 즉각적인 조치가 요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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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건설안전국을 중심으로 한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응 덕분에 사고 발생 4시간 만에 복구가 완료되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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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의장은 “이른 새벽에도 불구하고 복구에 애써주신 관계 부서와 작업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호 의원과 김석조 의원은 현장에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관련 시설 점검을 더욱 강화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긴급 복구 작업은 김천시의 신속한 대처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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