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무을·옥성·도개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조례 제정을 통한 실질적 변화 이끌어
기사등록 : 2025.01.14 (화) 14:04:32
최종편집 : 2025.01.14 (화) 14:04:32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은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를 대표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특히,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선산읍민 일행 부의장실 방문[구미시의회 제공]
양진오 부의장은 주민들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정기적인 간담회와 지역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선산JC창립 54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참석
선산읍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주민들과 논의하며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무을면과 옥성면에서는 농업 기반 시설 확충과 농민 지원 방안을 지역 특성에 맞춰 조정해 나갔다. 도개면에서는 산간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중교통과 도로 인프라 개선을 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양진오 부의장의 리더십은 주민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그는 단순히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그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는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 발의한 구미시 농작물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구미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산림사업의 관리업무대행 수수료에 관한 조례안은 모두 주민들과의 소통 속에서 탄생한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례로 평가받고 있다.
양 부의장은 “바선거구 주민들과의 소통은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의 소통 중심의 리더십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와 긍정적인 변화를 안겨주고 있으며, 바선거구의 발전뿐 아니라 구미시 전체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노력과 리더십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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