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2025 국민팜 엑스포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 및 정주 프로그램 홍보[상주시 제공]
이번 엑스포에서 상주시는 주거 임대료, 주택 수리비, 농지 임차료 지원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정책을 관람객에게 상세히 안내하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상주서울농장', '이안면 두 지역 살기' 등의 체류형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주력했다.
또한, 상주시는 감과 포도를 활용한 가공품, 상주시 미소진품(쌀) 등 지역 농특산물도 부스에 함께 전시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현장에서 이루어진 상담을 통해 상주의 우수한 농업 인프라와 정주 여건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상주시는 "현장에서 직접 도시민들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체험 기회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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