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9월 23일부터 새롭게 개방한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새 단장[상주시 제공]
이번 사업은 관람객 편의 향상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휴게공간을 전면 개선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새롭게 단장한 휴게공간에는 카페형 좌석과 개별 테이블이 설치됐으며, 어린이 독서 공간도 마련됐다
내부 인테리어는 최신 디자인을 반영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아동 친화적 가구를 도입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상주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단순한 전시·체험 공간에서 벗어나 교육, 놀이,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람객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전시체험 프로그램 개편과 인근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등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상주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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