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하우스 철근 복구에 영차~ 구슬땀을 흘려

기사등록 : 2016.04.18 (월) 16:02:02 최종편집 : 2016.04.18 (월) 16:02:02      

성주군 선남면은 17일 오전 강풍으로 인하여 107농가 참외하우스 319동의 피해를 입어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클린지도자, 주민 등 이틀에 걸쳐 300여명이 하우스 철근 골주 및 비닐 피복작업에 솔선 참여하여 복구에 전력을 쏟았다.



16일 저녁부터 내린 폭우로 복구 작업장이 진흙탕이었지만 장화와 장갑, 모자를 두루 갖추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하나, 둘, 셋 구령에 모두가 온 힘을 다해 누운 철근을 일으켜 세워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도흥리 노모씨는 “하우스 비닐이 강풍에 날아가 외지에 있는 자녀까지 도우러 왔지만 우리 가족만으로는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공무원, 기관단체 등 행정의 지원으로 조기에 복구하게 되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선남면장(장덕희)은 피해 농가를 일일이 방문하여 복구에 참여한 각급 단체와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복구작업으로 작물 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