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호남 자매결연도시(나주시 영산동) 방문

방문을 통해 상호 우호증진과 발전에 기여

기사등록 : 2016.04.19 (화) 08:04:14 최종편집 : 2016.04.19 (화) 08:04:14      

상주시 청리면(면장 김주태)에서는 15일 영호남자매결연도시인 전남 나주시 영산동을 방문했다.



청리면과 영산동은 1999년 7월 자매결연 후 상호방문을 통해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의 장을 이어오면서 영ㆍ호남 간 지역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박원규 노인회장과 기관 단체장, 이장 및 직원 등 34명이 함께했다. 영산동에서는 장혜숙 동장과 기관단체장 및 직원 등 25명이 함께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12회 영산동 홍어축제장을 방문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축제에 반영하기 위해 벤치마킹하고 돌아왔다.

김주태 청리면장은󰡒영호남자매결연도시인 나주시 영산동을 방문해 상호 친목도모와 우호증진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청리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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