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농 상생을 위한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추진

기사등록 : 2016.04.26 (화) 09:30:11 최종편집 : 2016.04.26 (화) 09:30:11      

신평2동(동장 김종원)에서는 4. 25(월) 10:00 신평2동 기관단체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은 옥성면 태봉2리 마을을 찾아 표고버섯 지주목 세우기, 벼못자리육묘상자내기 등 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태봉2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자매결연의 정을 나누었으며 신평2동 기관단체에서는 태봉2리 특산품인 표고버섯 50만원어치를 구매하여 도·농 상생을 실천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옥성면 태봉2리 차영환 이장은『저희 마을을 찾아와 부족한 일손을 보태주시고 푸짐한 음식도 제공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농산물도 많이 팔아주신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도․농간의 정성된 마음들로 해쳐나간다면 우리 농촌의 미래는 밝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김종원 신평2동장은 “자매결연 마을간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정보도 교환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도·농이 상생 발전하도록 더욱 앞장서자” 라고 강조하면서 옥성면 태봉2리 마을 발전을 기원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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