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에서는 2016년 5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청소년 지도위원 및 직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선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지도단속 활동에는 관내 학교 주변과 노래방, 술집 등 청소년 출입이 금지된 곳을 순회하며 청소년 고용 또는 출입 허용 시 연령을 확인해야 함을 계도하였으며 아동청소년지킴이 스티커를 24시간 운영 음식점이나 편의점 등에 부착하였다.

아동청소년지킴이 스티커는 구미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에서 올해 시범적으로 자체 제작하였으며 청소년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아동청소년지킴이 스티커가 부착 된 업소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하면 가까운 파출소나 아동보호기관으로 연결해 준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항상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과 관심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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