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제4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구미농악단 무을농악으로 농악부문 최고상 장원 수상

기사등록 : 2016.05.31 (화) 13:48:41 최종편집 : 2016.05.31 (화) 13:48:41      

5월 28일~5월 30일, 3일간 전주시 일대에서 펼쳐진 제42회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구미 농악단(단장 박정철)이 농악부문 장원을 수상하였다.



이날 공연에서 구미 농악단은 무을풍물의 전형적인 전투농악을 웅장하고 장쾌한 태평소와 북가락, 소고놀음으로 박진감 있게 공연을 하여 농악부문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구미농악단은 지역 농악인 무을풍물을 계승하고 있으며 많은 수의 전공자들을 배출, 전국 예술대학에서 무을풍물 강의를 통해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는 구미를 대표하는 풍물단이다.

전주대사습놀이는 민속음악 본향인 전주에서 매년 실시되는 대회로 국악인 최고 실력의 국악인을 뽑는 최고의 등용문이자 국악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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