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홍보담당관실(과장 이창희)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5~6월) 에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 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홍보담당관을 비롯한 소속직원 10여명은 31일 해평면 월호리 일원 농가에서 1,000여평 면적의 참깨솎기 작업을 함께 했으며 농가주 오 모씨는 “5월 들어 비가 적게 와서 작업이 늦어지고 시기적으로 다른 농사와 겹쳐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솔선해서 찾아와 도와주어 고맙고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과수 적과 등 바쁜 영농철을 맞아 적기 영농도모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5. 9부터 6. 17까지 농촌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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