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중학교(교장 이성희)는 6월 2일 학생활동중심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이라는 주제 아래 2016학년도 연구학교 정기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날 연구학교 컨실팅은 자유학기제 연구학교로서 처음으로 실시된 컨설팅으로써 교육연구사(하정남)와 장학사(차용석) 및 경상북도 수석교사 5명으로 구성된 컨설턴트들이 수업을 참관하고, 공개수업에 대한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학생활동중심수업에 대한 지도 조언을 하였으며 , 연구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검토 협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하정남 교육연구사는 “학교를 방문하여 보니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앞으로 자유학기제가 한 학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년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계발을 해 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성희 교장은 “ 연구학교를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연구학교의 운영 취지와 방향을 잘 점검하여 학생활동중심수업의 활성화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학교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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