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중학교(교장 이성희)는 7월 1일(금) 방과 후에 본교 IT도움실에서 멘토 선생님 28명이 생일을 맞은 멘티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석고방향제에 적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인 <남다른 제자사랑, 1교사 1제자 결연 프로그램>으로 학기 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가정방문, 개인상담, 생일 챙기기, 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교사와 제자가 함께 함으로써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맞춤형 서비스 관리로 학교 소속감 증대, 학교 부적응 감소 등 학교 적응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교사와 학생 모두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여하였던 2학년 배☆☆ 선생님은 ‘제자를 생각하며 사랑을 담아 쓴 “너와 함께 라 행복 했어” 라는 내용처럼 내가 더 행복한 것 같아 고맙고,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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