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

기사등록 : 2016.07.12 (화) 07:12:18 최종편집 : 2016.07.12 (화) 07:12:18      

마성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문상록, 부녀회장 김복순)는 7월8일(금)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마성면 관내 독거노인의 주택 내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를 했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을 대비하여 곰팡이로 얼룩진 벽과 누수가 있던 싱크대를 교체하여 청결한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함과 동시에 취약계층에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됐다.



문상록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새마을 정신에 나눔, 봉사, 배려의 실천덕목을 더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시설 개선에 힘쓸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내 일처럼 참여해준 새마을남여지도자께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취약계층 주거시설정비로 최고의 모범 중소도시 만들기에 협조를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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