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통합방위지원본부(본부장 손귀성)에서는 2016 후반기 향방작계훈련(U.F.G훈련)과 연계하여 8. 30(화) 10시에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비군,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포동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용하였다.
이 날 방위지원본부에서는 손귀성 양포동통합방위지원본부장의 인사, 예비군 지휘관인 동대장의 작전상황 보고, 반별 임무수행 보고, 핵전쟁을 가상한 안보 동영상 시청 등을 통해 국가 재난 및 비상사태 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 및 안보의식을 고취하였다.
손귀성 양포동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국가 안보에 대한 관심이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안보위협에 대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