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손정애)에서는 2016. 9. 1(목) 하절기 휴관으로 인하여 잠시 문을 닫아둔 문화복지센터를 개관하였다.
무을면의 유일한 문화공간인 무을문화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생활기반 향상을 위하여 2008년 2층을 증축하여 연면적 681㎡의 공간으로 남녀목욕탕, 헬스장, 정보화교육장, 독서실을 갖추고 있다.
무을문화복지센터는 월 500여명의 주민들이 목욕탕 등을 이용하고 있으며, 농한기를 이용한 노래교실도 운영하여 농사철에 쌓인 스테레스 해소와 삶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명실상부한 무을면의 힐링타운으로의 기능을 해내고 있다.
손정애 무을면장은 무을문화복지센터에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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