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노시근, 부녀회장 조영숙)에서는 2016. 9. 8.(목) 오후 2시부터 회원 20여명 참여한 가운데 인동광장 네거리에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지 환경정화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인동광장은 인동동의 관문으로 추석명절 기간 중 많은 통행객이 있는 곳으로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수거하였다.
노시근 인동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분들이 깨끗이 정비된 인동을 보고 좋은 이미지로 남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맞이 대청소에 함께한 이창형 인동동장은 바쁜 개인적 일정에도 공익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봉사활동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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