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추상미술작가의 대표작품이 전시되고 전시 출품작품은 정점식, 이영미, 남춘모 등 연륜있는 작가의 대표작들이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연령이 관람가능하고 전시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감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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