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포동(동장 손귀성)에서는 2016. 11. 23(수)~11.24(목) 양일간에 걸쳐 산불감시원, 공익요원, 공무원 등 10여명이 올 겨울 폭설에 대비하기 위한 제설작업용 모래주머니 만들기 및 배치 작업을 실시하였다.

겨울철 재난상황에 적극 대비하여 위하여 제설용 모래주머니 1,000여개를 결빙 우려가 있는 급경사 로와 그늘진 곳 이면도로 등 관내 곳곳에 배치하였다.
손귀성 양포동장은 “기온이 낮아지기 전 미리미리 준비해 안전한 겨울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며, “폭설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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