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와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 재단이 11월 25일 금오공업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으로 맺어졌다. 두 기관은 참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인성 교육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관련 행사의 참여와 지원 및 프로그램 수료 학생의 지속적인 멘토링 프로그램 협력을 약속하였다.
협약식에 앞서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는 스티브 김 이사장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개척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 행복의 참된 가치, 존재감․자신감 향상을 주제로 한 뜻깊은 강연이었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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