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행복의 사랑고리 “함께하는 집”에서 반찬나눔 봉사 진행

어려운가정 반찬제공 봉사위해 사회복지과 직원 팔 걷었다

기사등록 : 2016.12.05 (월) 11:16:01 최종편집 : 2016.12.05 (월) 11:16:01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12. 3.(토) ‘함께하는 집’(해평면 일선리)에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님을 비롯한 사회복지과 직원 30명이 참여하여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가정에 반찬조리 및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을 돕고자 매월 1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배식봉사, 반찬나눔봉사, 김장지원 등 일상생활 필요한 지원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오늘 ‘함께하는 집’ 반찬조리 및 배달봉사는 10월 장애인복지관 배식봉사에 이어 세 번째 실시하는 봉사로서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어려운 이들을 위해 공직자로서 진정한 복지체험을 통해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통함으로써 삶의 희망을 북돋아 주고 있다.

‘함께하는 집’은 뜻을 같이하는 지역 업체 및 개인 독지가의 후원으로 2005년부터 매주 토요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150가구에 반찬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이날 반찬나눔 봉사에 참여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사랑의 쌀5포를 전달하고 “직원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5
2024
????
???
2026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