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화재 초기 진화를 위한 가정내 소화기 갖기 운동 전개

기사등록 : 2016.12.12 (월) 11:20:57 최종편집 : 2016.12.12 (월) 11:20:57      

성주군 벽진면(면장 강구봉)에서는 각종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1가정 1소화기 갖기 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



이는 최근 버섯재배사·축사·주택 등 연이은 대형화재로 초기대응의 실패로 재산상의 손실이 커짐에 따라 1가정 1소화기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상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벽진면에서는 1차로 24개리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화재의 심각성과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홍보 하고 주민들로부터 700여개의 소화기를 주문 받아 배부 완료 하였으며, 앞으로도 전 주민의 가정에 소화기가 비칠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가기로 했다.

강구봉 벽진면장은 “한순간의 화재로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상의 손실이 너무 커서 이 운동을 전개 하게 되었으며, 초기 화재 시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와 같은 위력을 발휘하는 만큼 주민들은 1가정 1소화기 갖기운동에 적극 동참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