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기획조정실, 가금류 소비촉진에 앞장서

전 직원 삼계탕으로 점심 해결!

기사등록 : 2017.01.11 (수) 13:26:37 최종편집 : 2017.01.11 (수) 13:26:37      

김천시 기획조정실(실장 김영박) 전 직원들은 11일(수) 인근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소비하여 가금류 소비촉진에 앞장섰다.



작년 11월부터 발생 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 됨에 따라 가금류 소비 위축을 야기 하였고, 이는 축산 농가 뿐만 아니라 가금류 판매 외식업자들에게 까지 경제 불황 여파를 미쳤다.

그런 의미에서 이날 점심식사는 공직자가 가금류 소비촉진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축산 농가에 희망을 주고, AI 인체감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여 가금 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박 기획조정실장은“AI 확산이 장기화 됨에 따라 가금류 축산농가와 외식업계의 어려움이 가중 되고 있는데, 닭·오리 고기는 75℃ 이상에서 5분만 가열하면 인체에 무해하다고 한다. 오늘 점심식사가 시민들의 가금류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축사 농가 및 외식업계의 경제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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