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동장 조장근)에서는 3. 2(목), 10:00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맞춤형교육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OP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오는 POP과정을 시작으로 도촌 경로당, 한빛타운 경로당에서 도량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일제히 개강한다.
올해 읍면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2만원이라는 저렴한 수강료 혜택에 많은 주민들이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도량동에서는 총 3개의 과정을 선정했으며, POP 자격증 과정과 국학기공, 노래교실 강좌를 16주간에 걸쳐 운영한다.
조장근 동장은 “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주민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마을 자치활동과 커뮤니티 활성화로 주민 간 소통과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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