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월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디지털 지적으로 지적공부 공신력 확보

기사등록 : 2017.03.30 (목) 07:41:31 최종편집 : 2017.03.30 (목) 07:41:31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29일 오후 1시 30분 예천군 영상회의실에서 김태환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판사(위원장)등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호명면 월포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예천군 경계결정위원회가 개최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 등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을 발전된 기술력으로 다시 조사하고 측량해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호명면 월포지구(620필지 648,472.0㎡)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에 의해 변경된 경계를 심의․의결했으며 결정된 경계에 대해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이나 경계분쟁에 따른 소송비용 부담을 크게 절감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지적제도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종료되는 2030년까지 더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
????
1'
'
2026
??
1)
2024'
2025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