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윤동 주민, 사우당 종택 이제 우리가 반짝반짝 가꿔요

기사등록 : 2017.08.03 (목) 12:30:45 최종편집 : 2017.08.03 (목) 12:30:45      

성주군 수륜면(면장 진희복)은 8.1.(화) 수륜리(이장 김기홍) 윤동 마을 주민과 「민간주도의 친환경 행복농촌 클린성주 만들기」를 실천하고 사우당 종택 및 윤동녹색농촌 체험마을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수륜면 수륜리에 위치한 사우당 종택은 450여 년 된 고택으로 현재 영남지방의 고택을 연구하는데 중요 자료로 인정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절을 가르치는 체험장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매년 종택과 체험장을 내방하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수륜면장(진희복)은 “옛것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자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는 수륜리 윤동 마을 주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면에서도 사우당 종택과 윤동녹색농촌 체험마을이 최고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