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주실마을 2017 경상북도 마을이야기박람회 우수상 수상

기사등록 : 2017.09.26 (화) 07:59:34 최종편집 : 2017.09.26 (화) 07:59:34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에 있는 주실마을(이장 조석건)이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열린 2017 경상북도 마을이야기박람회에서 우수마을 버금상과 마을먹거리경연대회 부문 경북의 밥상을 수상했다.



주실마을에서는 마을이야기로 조지훈 이야기와 마을의 전래 마당극인 원놀음을 선정했고, 마을먹거리로는 조지훈이 즐겨 마셨다는 지훈막걸리와 경북지역의 전래농촌 떡인 보리개떡과 쑥개떡을 출품했다. 이날 시음자와 시식자들은 “바로 이 맛이 경북의 전통 맛”이라며 고마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에 있는 주실마을은 “승무”의 시인 조지훈의 고향으로 한양 조씨들이 모여 사는 전통마을이다. 주실마을에는 지훈문학관과 시공원,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시인의 숲이 조성되어 있다.

한편, 영양군(군수 권영택)에서는 앞으로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육성하고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마을협업을 더욱 장려하기로 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2027
2025
???
????
2026
2024'
1'
2024
1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