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유 상표권 통상사용계약 체결

상표권 4종, 상주한과에서 5년간 사용

기사등록 : 2018.01.03 (수) 09:09:01 최종편집 : 2018.01.03 (수) 09:09:01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상주한과(대표 조상희)와 상주시 소유 상표권 4종에 대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통상 사용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계약한 상표 4종은 상주곶감한과, 오디한과, 곶감호두말이, 곶감과자로 상주시의 대표작목인 곶감과 오디를 소재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5년간 상표를 사용하게 된 상주한과는 지역 특산품인 곶감을 한과에 접목해 다른 지역의 한과와 차별화 하고 전통방식 그대로 수제한과를 만들어 옛 맛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이 업체는 2016 KOREA 월드 푸드 챔피언십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미래농업과 윤세진 과장은 “상주지역 특성을 담으면서도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지식재산을 많이 발굴하여 상주시가 소유한 지식재산권을 상주시민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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