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경상북도농어촌체험마을협의회 회장에 김창훈 위원장 당선

기사등록 : 2018.01.29 (월) 08:08:20 최종편집 : 2018.01.29 (월) 08:08:20      

일월면 용화2리 대티골마을 김창훈(59)위원장이 (사)경상북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 제7차 정기총회에서 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총회는 2018년 1월 24일(수)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도 협의회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경상북도 93개 농어촌휴양마을로 구성된 (사)경상북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는 도농교류와 체험관광을 위해 구성된 회원 휴양마을을 조직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농촌마을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당선자는 2015년 10월부터 대티골체험휴양마을 위원장을 맡아 체험객 유치, 마을알리기 등에 힘써왔으며, 2016년 경상북도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대티골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아울러, 용화2리 마을리장도 겸직하고 있으며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온 자랑스런 군민이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도 휴양마을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된 위원장에게 뜻깊은 축하와 함께 휴양마을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점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 협의회뿐만 아니라, 전국 휴양마을협의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2027
2025
???
????
2026
2024'
1'
2024
1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