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2월 19일(월)부터 2월 23일(금)까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라 관내 유원시설, 관광호텔, 공연장 및 영화관 14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2018 국가안전대진단은 전문성 확보와 실효성 제고를 위하여 건축, 소방, 전기, 가스, 토목 등 5개 분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추진된다.

구미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국제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