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안동호 도선 운항노선 통합과 함께 일부 운항 재개

기사등록 : 2018.03.09 (금) 08:48:12 최종편집 : 2018.03.09 (금) 08:48:12      
안동시는 관공선 현대화 사업을 2년(2016~2017)에 걸쳐 사업비 7억4천만원을 투입, 2척의 도선 건조를 완료하고 운항노선을 통합 운영한다. 아울러 결빙으로 중지됐던 도선운항을 3월 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되는 운항노선은 도산면 서부선착장, 서원선착장에서 운항되던 2개 노선을 와룡면 요촌선착장 1개 노선으로 통합하고 도선 3척을 2척으로 감축 운영한다.
2년에 걸친 관공선 현대화 사업으로 총 11척의 관공선 운영을 9척으로 감축 운영하고, 4개 운항노선을 2개 노선으로 통합함으로써 예산, 인력 절감은 물론 도선 이용객들을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안동호 결빙으로 중지됐던 도선운항을 재개하면서 와룡면 요촌선착장에서 상류 구간(도산면 서원선착장)은 경북 제704호, 와룡면 요촌선착장에서 하류 구간(예안면 구미선착장)은 경북 제703호가 운항된다. 다만, 안동호 수위로 인해 현재 상류 구간은 예안면 천전(중천)까지 운항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054-840-3836)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2026
???
/
?
1
??
2024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