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적업무 제도개선 연구과제 발표 우수상 수상!

기사등록 : 2018.05.23 (수) 14:28:47 최종편집 : 2018.05.23 (수) 14:28:47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 토지정보과 곽민지 주무관이 지난 18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8년도 지적업무 워크숍」지적업무 제도개선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업무 워크숍은 토지분야 연구과제 발표를 통하여 지적제도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시·군·측량수행자 상호간 정보교환을 통하여 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토지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시민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5.17~18일 양일간 23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대명리조트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곽민지 주무관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구미시 토지정보과에 근무하면서 체감한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상땅 찾기 및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발급 제도에 관한 내용을 연구주제로 발표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지켜주고 고품격 지적행정을 구현하여 지적행정 업무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피력하였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구미시 토지정보과에서는 각종 토지행정 업무의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일선공무원의 업무역량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
???
`
/
2025
??
2027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