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계전지훈련 유치

폭염 피해 전천후 훈련이 가능한 최고의 전지훈련지 주목

기사등록 : 2018.08.01 (수) 07:33:16 최종편집 : 2018.08.01 (수) 07:33:16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하계전지훈련을 위해 예천군을 찾았다.



단거리 및 허들 종목 선수들로 이루어진 후보선수단은 지도자 5명 등 총 38명이며, 지난 겨울철 동계훈련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예천을 찾아 기량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예천군은 기존 육상 훈련 인프라에 지난 5월말 국내 유일의 육상전용 돔 훈련장을 완공하여 많은 육상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훈련 시설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BS배 전국육상대회 등 전국대회를 통해 예천을 찾았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다시 예천을 찾아오고 있어 앞으로 스포츠마케팅 효과가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이상국 전임지도자는“예천은 최고의 시설과 여건을 갖춘 훈련지이며, 선수단을 위해 끊임없이 개선된 방안을 제시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 예천군수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과 구도심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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