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황천모 상주시장, 폭염 속 현장격려

기사등록 : 2018.08.10 (금) 10:57:37 최종편집 : 2018.08.10 (금) 10:57:37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 8월 8일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민심을 살피기 위해 모동면을 방문했다.



모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과의 고충상담을 시작으로 폭염 피해 최소화 방안과 온열 질환자 발생, 인구증가 대책, 겨울철 제설작업 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이후 용호리, 이동리 일대 폭염 피해 농가를 방문해 상황을 확인하고 농민을 위로했다. 또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가동 및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포도나무가 고사하는 걸 보니 안타깝다”며 “관정 및 양수시설 설치 등 가뭄과 폭염에 대비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도 유의해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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