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당진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

귀농·귀촌 홍보를 통해 인구증가에 힘쓰다.

기사등록 : 2018.08.31 (금) 07:43:59 최종편집 : 2018.08.31 (금) 07:43:59      

모동면(면장 김석희)에서는 8월 30일(목) 10:30 정양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만들기 사업 준비 차 행복마을 콘테스트 대상을 받은 정양리 마을을 견학하러온 당진시 송악읍 반촌리 외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상주시 인구 증가 시책 및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



특히, 관내에서 직접 제작한 인구 증가 팸플릿을 나눠주며 청포도 (샤인머스캣)등 폼종 다변화를 통한 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있는 모동면의 특수시책과 상주시 인구증가 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나아가 지방도시의 인구 증가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희 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정양리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 줘 감사하다”며 “귀농·귀촌을 앞두고 있다면 귀농·귀촌 1번지인 상주시로 전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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