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의성군에서 폭염대응 신기술 현장평가회 열려

햇빛가림망으로 사과 일소 zero

기사등록 : 2019.07.17 (수) 16:59:55 최종편집 : 2019.07.17 (수) 16:59:55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이 16일(화) 의성군농업기술센터와 단촌면 햇빛가림망 시설설치 사과재배 농가에서 이상고온과 폭염에 대응하는 신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햇빛가림망을 선보이는 자리로 과수 주산단지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햇빛가림망 시범사업 설명과 사례발표,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의 질의응답, 햇빛가림망 시설설치 농가 포장에서의 현장평가 순으로 이루어졌다.
햇빛가림망은 기존의 우박방지망을 개선하여 농가 실정에 맞게 개발한 기후변화대응 신기술로 일사차광과 온도강하 효과를 통해 일소피해를 방지하고 착색도를 증대시켜 과실품질을 향상시키며, 추가적으로 우박피해와 조류피해도 방지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이상고온과 폭염이 지속적으로 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기술의 적용을 통해 농가 소득향상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
??
2025
/
???
\
2027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