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꿀벌나라테마공원,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 최우수상

기사등록 : 2019.10.16 (수) 08:04:24 최종편집 : 2019.10.16 (수) 08:04:24      

칠곡군(군수 백선기) 꿀벌나라테마공원이 경상북도·경주시와 경상북도 건축사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에서‘최우수상(공공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경상북도 건축문화대전이 열린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는 건축주 칠곡군수에게는 건축물에 부착하는 동판, 설계자 ㈜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디디, 시공자 동양종합건설에게는 표창패, 수여 받았다.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산35번지 일원에 전시체험관, 홍보관, 교육관, 야외 체험장, 밀원수목원 등을 가추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164.45㎡로 사업비 107억 원 투입하여 건립됐다.

칠곡군은 양봉특구의 강점을 활용하여 자연친화적이고 특색 있는 꿀벌생 태체험관으로 조성하였고, 칠곡호곡평화기념관, 칠곡보, 관호산성, 각종 수변공원과 연계한 체험형 농촌 관광시설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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