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경주서 2019 영․호남 청년CEO 통합 캠프 개최

영․호남 청년CEO, 경북으로! 모디자!

기사등록 : 2019.11.04 (월) 08:28:13 최종편집 : 2019.11.04 (월) 08:28:13      

경상북도는 10월 31일부터 양일간 경주시에서 (사)경상북도청년CEO협회 주관으로 영․호남 청년CEO 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및 창업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19 영․호남 청년CEO 경북으로! 모디자! 통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 캠프는 박성근 일자리청년정책관, 임대성 청년특보, 경상북도 청년CEO협회 및 전라남도 청년CEO협회 관계자,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특강, 우수사례 소개, 간담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참여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청년 창업은 이렇게…’,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 실패사례에서 경험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창업 우수사례 소개와 경북․전남 청년CEO들 간 창업 정책토크를 통해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건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전남청년CEO협회 회원 등은 경주문화엑스포, 경주등축제 관람 및 황리단길, 첨성대 등 경주지역 명소도 방문하여 경주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여수에서 개최된 제1회 영․호남 청년CEO 통합 캠프에서는 정보교류,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영․호남 청년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청년창업가 경험담 공유 및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 등 청년문화교류 및 동반성장 문화를 조성한 바 있다.

(사)경상북도청년CEO협회는 2014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20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에 필요한 교육, 국내‧외 정보 수집과 교환, 창업 관련 기관‧단체들과 협력 등을 통해 경북 청년CEO 간 정보공유, 사업성공률 제고 및 일자리창출 기여에 목적을 둔 단체이다.

박성근 경북도 일자리청년정책관은 “지역 간 청년CEO의 교류를 통해 상호 창업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업정책지원에 대한 논의를 통해 경북도 내 청년창업가에게 양질의 창업서비스 제공으로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