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금호건설, 쌍림면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기사등록 : 2020.03.12 (목) 11:17:59 최종편집 : 2020.03.12 (목) 11:17:59      

㈜금호건설(대표 서재환)은 3월 11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 19 대응에 필요한 마스크 500장을 기부하였다.



㈜금호건설(대표 서재환)은 “ 코로나 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더 찾아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 코로나 사태로 마스크는 전국적인 품귀현상이 발생해 정부가 공적공급에 나서고 있는 상황으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이번 나눔의 손길에 면민들이 힘과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받은 마스크 500장은 22개 마을별로 취약계층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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