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2021년도 국비건의사업 4조 7,000억원 확보 목표

기사등록 : 2020.04.16 (목) 08:31:28 최종편집 : 2020.04.16 (목) 08:31:28      
경북도는 14일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계획 보고회 영상회의를 개최 2021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목표를 4조 7,000억원으로 정했다.



내년 목표액은 2020년 확보한 4조 4,664억원보다 2,336억원 증가한 규모로 21대 총선공약과 연계한 지역현안사업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회복 사업을 포함한 420개 사업에 6조 2,760억원을 건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실국별 예비타당성사업 현황, 주요 전략사업 국비확보 방안, 사업별 추진상황, 문제점 및 해결방안 점검과 부처․국회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등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R&D) 분야 주요전략사업으로 구미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추진, 사물무선충전(WCoT) 실증기반 조성사업, 구미 강소연구특구 육성, 등이,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으로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등이다
이 밖의 주요전략사업은 국립산림레포츠 진흥센터 조성사업, 축분고체연료 활용기반 조성사업, 등이다.
특히, 145개의 신규사업은 경북의 미래성장동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로 21년 국비건의액 규모는 5,484억원이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동해선(포항~동해) 전철화사업과 농소~외동간 4차로 건설, 등 예비타당성 관련 25개 대규모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 지속적인 예산확보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이를 위해 도는 국비확보 TF팀 2021 국비모아Dream단을 구성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단계별 전략으로 4월말까지 부처업무보고와 연계한 신규 사업 및 지역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키로 했다.
또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말까지 도 건의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당정협의회와 정책간담회, 부처방문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한하고 9월 이후 미반영 사업과 국비 확보액이 부족한 사업에 대해 국회 증액 활동을 펼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더욱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라며“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공무원과 여야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중앙부처 공무원 모든 가용수단을 총동원 국비 확보에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