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호계면 새마을회 사랑의 단호박 모종 식재

2020 호계면새마을 단호박 재배사업 실시

기사등록 : 2020.04.29 (수) 09:34:09 최종편집 : 2020.04.29 (수) 09:34:09      

문경시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는 지난 28일이른 아침부터 호계면 막곡리에 위치한 800여 평 규모의 새마을경작지에서 단호박 모종 3,000포기 정식(定植) 작업을 실시했다.



단호박 재배사업은 새마을기금 조성을 위한 수익사업으로 올해로 10년째에 접어들었으며 경작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매년 장학금과 노인복지시설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쓰이고 있다.



또한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 농가일손돕기, 독거노인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찬용 새마을협의회장은“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늘 그랬듯이 올해도 새마을회원들이 작으나마 힘을 보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정현호 호계면장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을 격려하고“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노력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호계면 발전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
2025
??
???
/
1'
2026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