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고령 운전자 표시 스티커 배부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배부

기사등록 : 2020.06.16 (화) 09:38:24 최종편집 : 2020.06.16 (화) 09:38:24      
안동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고령 운전자 표시 스티커’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고령 운전자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시는 일반차량 운전자들에게 이를 인지시키고 어르신들에게 양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령 운전자 표시 스티커’를 제작·배부하기로 했다.
고령 운전자 표시 스티커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동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안동시는 안동경찰서에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 한 자에게 10만 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 또는 안동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6월 현재 고령 운전자 157명이 면허증을 반납했다. 매년 안동경찰서와 협조해 야광 지팡이, 야광조끼, 이륜차 안전모도 배부하는 등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이원경 교통행정과장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 운전자께서는 스티커를 꼭 부착하기를 부탁드리며, 시민들께서도 양보와 배려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2026
???
/
?
1
??
2024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