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진켐텍(주) 투자양해각서 체결 100억 투자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내 전자부품 생산공장 유치

기사등록 : 2020.06.16 (화) 10:37:49 최종편집 : 2020.06.16 (화) 10:37:49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5일 오후 2시 30분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전진켐텍㈜ 신명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부품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16,500㎡(5,000평)부지에 총100억을 투자하여 코로나19여파로 국내 부품 수급에 차질을 빚은 와이어링 하니스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최소 3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구로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진켐텍(주)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전자부품 생산 및 개인자율 비행, 무인 비행 등 모빌리티산업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영 신성장 동력을 구축하고자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에 와이어링 하니스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전진켐텍(주)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에서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2025
1
2024
2026
????
???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